2025.11.25
의정부시는 ‘민생속으로’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지역 제조업 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지난 24일 의정부동에 본사를 둔 작업복 전문기업 이노에코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.
이노에코는 작업복을 단순한 의복이 아닌 일의 태도와 기업 철학을 담는 매개체로 접근하며, 기획·디자인·샘플·생산까지 전 공정을 자체 운영하는 제조 체계를 갖춘 지역 기업입니다.
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작업복이 조직문화와 산업 정체성을 표현하는 상징임을 강조하며,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지역 제조 생태계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.
사진 출처: 의정부시 시
출처: 문화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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